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삼시세끼’ 옥택연, 눈치 없이 "괜찮다"는 말에 박신혜 “말 더럽게 안 듣네”

`삼시세끼` 박신혜 옥택연 [사진 tvN ‘삼시세끼 정선편’ 캡처]


 
‘삼시세끼’ 옥택연, 눈치 없이 "괜찮다"는 말에 박신혜 “말 더럽게 안 듣네”

‘삼시세끼’ 박신혜가 옥택연에게 한 말이 화제다.

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이하 삼시세끼) 17회에서는 수미상관 게스트 박신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혜는 ‘삼시세끼’에서 감기에 걸려 잠시 쉬고 나온 옥택연에게 이서진, 김광규 등과 함께 병원에 가자고 했다.

집에서 아파서 한숨 자고 있고 있던 옥택연이 밖으로 나오자, 출연진들은 옥택연에게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옥택연은 “괜찮아졌다”고 말했지만, 이서진은 “나가자. 병원 한 번 가야된다”며 밖으로 나가길 제안했다.

이서진의 병원 행 제안에 옥택연은 “괜찮다”며 사양했지만, 이서진은 병원 핑계를 대며 계속 밖으로 나가려는 모습을 보였다. 옆에 있던 박신혜도 “오빠 핑계로 우리나가게”라며 병원에 갈 것을 유도했다.

병원을 핑계로 읍내에 나갈 생각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옥택연은 "괜찮다"며 연신 병원에 가지 않겠다고 했고, 실망한 박신혜는 "더럽게 말 안 듣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박신혜 옥택연’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tvN ‘삼시세끼 정선편’ 캡처]
‘삼시세끼 박신혜 옥택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