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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한·일 정상회담 꼭 하고 싶다”

아베 신조(安倍晋三·얼굴) 일본 총리가 4일 “꼭 (한·일) 정상회담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요미우리TV에 출연해 “정치·외교·경제 등 다양한 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양국 국민과 세계가 바라는 것”이라며 “(한·일 양국이) 협력해 대처할 국제적인 과제도 있다”고 밝혔다. 마이니치신문 또한 3국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일 양국이 정상회담 방침을 굳혔다고 보도했다.



아베 신조, 요미우리TV 출연

 앞서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2일 올 10월 말이나 11월 초께 한국에서 한·중·일 3국 정상회의를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를 계기로 한·일 정상회담이 성사된다면 2012년 5월 이후 약 3년 반 만이다. 박 대통령은 역사인식 등을 둘러싸고 아베 총리와 갈등을 빚으며 2013년 2월 취임한 이후 한 차례도 한·일 정상회담을 열지 않았다. 



정진우 기자 dino8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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