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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취업 청탁 혐의 윤후덕 의원 고발당해

윤후덕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대기업에 딸의 취업을 청탁한 혐의(뇌물 및 업무방해)로 4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됐다. 배승희(33·여) 변호사 등 변호사 27명은 고발장에서 “윤 의원의 딸은 변호사 경력이 없어 당초 채용공고상 지원 자격도 없었다”며 “지역구 소재 대기업에 딸의 취업을 부탁한 것은 직무에 관해 뇌물을 받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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