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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동영상’ 유포 전·현직 기자 기소

지난 6월 ‘배우 이시영 성관계 동영상 찌라시’를 유포한 사람은 대학 동창 전·현직 기자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는 대학 동문 모임에서 “이시영의 동영상이 발견됐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명예훼손)로 전직 기자 A씨를 불구속 기소하고 이를 찌라시로 작성한 인터넷 매체 기자 B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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