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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청산가리 투입” 협박범 구속기소

남양유업 대표 등에게 협박 편지를 보내 15억원을 요구한 4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한국·러시아·홍콩 계좌에 15억3700만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분유 등 전 제품에 청산가리를 넣겠다”고 네 차례 협박 우편을 보낸 혐의(공갈미수)로 김모(44)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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