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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떡밥과 뜰채만 준비하면 나도 강태공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월척을 노릴 것이다.
그리고 그 월척을 위해선 시간과 끈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면 떡밥과 대형 뜰채만으로 엄청난 양의 물고기를 낚아올린다.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떡밥을 뿌리고 거기로 모여든 물고기들을 뜰채로 낚아채는 것 이다.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다. 여러 번을 해도 물고기는 계속 잡힌다.
이 영상만 보자면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기다리는 시간은 허무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유튜브 Hunter & Fishing 2015 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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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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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