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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구자철·홍정호·지동원 '코리안 삼총사' 결성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


'구자철 아우크스브루크 이적'



구자철, 구단 최고 대우 받고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이적료 얼마?



구자철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을 확정지었다.



FC 아우크스부르크 홈페이지는 1일 홈페이지를 통해 구자철 영입 소식을 알렸다. 계약기간은 2017년 6월까지 2년과 추가 계약 연장 옵션 포함, 이적료 500만 유로(한화 약 66억)를 기록하며 구단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게 됐다. 이전 기록으로는 2014년 여름에 PSV에서 이적해 온 공격수 팀 마탑스의 400만 유로였다.



구자철이 이적하는 곳인 아우크스부르크는 이미 구자철이 2012년 1월부터 2013년 6월 30일까지 1년 6개월 동안 아우크스부르크에 임대로 뛴 경험이 있고, 2011/12시즌 후반기엔 구자철의 5골 2도움으로 인해 팀을 강등으로부터 구해낸 구세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아우크스부르크는 미드필더 라인에서의 득점력 부재로 인해 개막 후 3경기 동안 단 1득점에 그치며 1무 2패로 강등권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점이 구자철의 영입을 결정하게 된 이유이다.



한편 아우크스부르크는 홍정호(수비수)와 지동원(공격수)가 소속된 팀으로 이번 구자철의 이적으로 인해 3명의 코리안 리거를 구성하게 됐다.



구자철 이적을 두고 네티즌들은 "구자철 아우크스부르크 이적.. 고향으로 돌아간 셈이네" "아우크스부르크 구자철 이적한 팀에서 하드캐리 해주길" "아우크스부르크 구자철 이적 춬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구자철,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


'구자철 아우크스브루크 이적'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아우크스부르크 홈피]

'구자철 아우크스브루크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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