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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LGU+와 IoT 실내온도 조절기 판매제휴











보일러 전문업체 귀뚜라미가 LG유플러스와 스마트폰 원격제어가 가능한 ‘IoT실내온도 조절기’판매 제휴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기존 귀뚜라미 가스보일러를 사용하는 고객은 보일러 교체없이 IoT 실내온도 조절기만 구매하면 집 안에서나 밖에서나 언제든지 스마트폰으로 보일러 전원·온도·24시간 예약은 물론 각종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보일러에 문제가 생기면 보일러가 자가진단해 알려주고, 소비자는 알림 버튼을 눌러 회사로부터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IoT 실내온도 조절기는 스마트폰에서 동기화 설정을 통해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다. 1대의 실내온도 조절기를 4명까지 제어할 수 있다. 이 조절기는 LG유플러스의 ‘IoT@home’ 애플리케이션(앱)과 연동되기 때문에 다른 IoT 제품들과 함께 사용하기에 좋다. 설정 모드에 따라 자동으로 보일러가 켜고 꺼져 편리한 것은 물론 에너지 절감 효과도 볼 수 있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이제 보일러는 단순한 난방·급탕 기능보다 사물인터넷 등 정보기술(IT) 기술을 접목해 더 많은 기능과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요구하는 시대가 됐다”며 “이번 LG유플러스와 기술과 서비스 및 판매 제휴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귀뚜라미의 IoT 기술력을 선보이고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소아 기자 ls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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