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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루나 스마트폰 예약판매 시작…프리미엄폰 버금가는 성능 '눈길'

루나 스마트폰. [사진 SK텔레콤]




SKT 루나 스마트폰 예약판매 시작…프리미엄폰 버금가는 성능 '눈길'



이동통신사 SKT가 국내 중소제조업체 TG앤컴퍼니와 손을 잡고 만든 중저가 스마트폰 '루나'를 1일 예약판매를 시작으로 4일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루나 스마트폰은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양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와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 와 같은 프리미엄폰에 버금가지만 출고 가격은 절반 수준인 40만 원대이다. 이동통신사와 대리점 보조금 등을 생각하면 한 달에 1만원(24개월 약정기준으로)도 안 되는 비용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루나 스마트폰. [사진 TG앤컴퍼니]




루나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폰들 중 최초로 아이폰 처럼 풀 메탈 유니 바디로 만들어 럭셔리함이 느껴진다. 디스플레이 또한 아이폰6 플러스와 같은 5.5형 풀HD이다. 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로 노트4의 370만 화소보다 높고 후면카메라는 1300만 화소로 아이폰6 플러스의 800만 화소보다 높다. 메모리는 3GB로 노트4와 동일하며 배터리는 2,900mAh로 아이폰6 플러스와 비슷하다.



루나 스마트폰의 예약가입을 원하는 소비자는 SK텔레콤 온라인 공식 판매사이트(www.tworlddirect.com) 또는 전국 SK텔레콤 공식 인증 대리점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예약신청기간은 9월1일 오전 9시부터 3일까지이다.



루나 스마트폰에 대해 네티즌들은 "나를 위한 폰" "루나 스마트폰 출시 기다렸어요" "루나 스마트폰 성능 괜찮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루나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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