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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의 유래, '함부르크 스테이크'로 불리다 햄버거로 이어져

햄버거의 유래 [사진 중앙DB]


햄버거의 유래, '함부르크 스테이크'로 불리다 햄버거로 이어져

‘햄버거의 유래’.

햄버거의 유래가 화제다. 햄버거의 기원이 몽골이라고 알려지면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햄버거의 유래’란 글이 올라오고 있다.

햄버거의 유래글에 따르면 햄버거의 기원은 기존에 알려진 독일 함부르크가 아닌 아시아다. 몽골계 기마민족이 햄버거를 처음 만들어 먹었다고 주장한다. 14세기경 몽골계 기마민족인 타타르족이 햄버거와 유사한 음식을 독일에 전했고, 이것이 ‘함부르크 스테이크’로 불리다가 오늘날의 햄버거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햄버거는 국내에 6.25 전쟁 직후 미군이 들여와 미국을 기원으로 아는 사람도 있다.

햄버거의 유래에 네티즌들은 “햄버거의 유래, 아시아에서 시작됐다고?”, “햄버거의 유래, 몽골 얘기는 처음 듣네”, “햄버거의 유래, 몽골 기마민족이 말 타고 햄버거를 먹었단 말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햄버거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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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