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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마디] "당신 안의 '절대'를 찾게. 뭔가 있을 거야"

"일단 당신 안의 '절대'를 찾게. 뭔가 있을 거야. 그러면 또 다른 '좋아하는 것'을 찾게 될 거야. 좋아하는 것 근처에 더 좋아하는 것이 있어."
-책 『아사다 지로의 처음이자 마지막 인생 상담』(파란미디어) 중에서



『철도원』의 작가 아사다 지로에게 21세 취업준비생이 물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아사다 지로는 말합니다. "자기 길을 어떻게 정하는가. 그건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에 달렸어. 상대적인 평가에 자신을 두면 안돼. (…) 무언가를 얼마나 좋아하는가, 자기 안에 있는 그 기준은 언제든 '절대적'이야. 당신 안의 '절대'를 찾게."

자신 역시 소설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지만, '그냥 소설이 좋아서' 그 길로 뛰어들었다고 말합니다.

마음을 들여다보세요. 당신의 '절대'는 무엇인가요.

이영희 기자 misquic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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