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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작업 피로 풀기, 장시간 작업시 혈액순환 장애 현상 일어나

컴퓨터 작업 피로 풀기 [사진 중앙 포토DB]


컴퓨터 작업 피로 풀기, 장시간 작업시 혈액순환 장애 현상 일어나

최근 주요 포털사이트에 직장인들을 위한 ‘컴퓨터 작업 피로 풀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컴퓨터 작업 피로 풀기는 컴퓨터 작업에 장시간 몰입해 혈액순환 장애로 손이 저린 증상인 ‘손목터널 증후군’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체조다.

컴퓨터 작업 피로 풀기 위해서는 손바닥이 바깥쪽을 향하도록 두 팔을 양 옆으로 뻗어주는 것이 경직된 손목을 풀어주는 데 좋다. 또 두 팔을 앞으로 뻗은 뒤 손가락이 하늘을 향하도록 위로 꺾었다가 다시 아래로 향하도록 꺾는 것을 반복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 밖에도 두 손을 주먹 쥐고 손목을 안에서 밖으로, 밖에서 안으로 돌려주거나 두 손을 끼고 손등이 하늘을 향한 상태에서 손바닥이 물결치듯 손목을 움직여주는 것도 손목 통증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다.

컴퓨터 작업 피로 풀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컴퓨터 작업의 피로 풀기, 나도 해봐야겠다”, “컴퓨터 작업의 피로 풀기, 체조를 습관화해야지”, “컴퓨터 작업의 피로 풀기, 손목터널 증후군 사전에 예방하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컴퓨터 작업 피로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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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