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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폭풍 감량한 조윤경 본 조혜정 "나 소름 돋았잖아"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조혜정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캡처]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조혜정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폭풍 감량 후 첫 만남에 조혜정 “소름 돋았어”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의 날씬해진 모습에 조혜정이 부러워했다.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윤경의 단골 중국집에서 모인 조윤경, 조혜정, 이예림, 강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일주일 후 미국으로 출국하는 조윤경의 송별회를 위해 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특히 최근 10kg 감량에 성공한 조윤경의 등장에 강다은은 “살 빠진 것 봐”라며 놀라워했고 조혜정 역시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 소름 돋았잖아”라며 감탄했다.

한편 이날 ‘아빠를 부탁해’에서 강다은은 학업의 이유로 하차를 하게 됐다. 조윤경은 향후 계획에 대해 “졸업은 하고 대학원 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에 다른 세 딸은 “멋지다”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강다은과 조윤경은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아빠를 부탁해를 하차했다. 대신 이덕화-이지현 부녀와 박준철-박세리 부녀가 합류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혜정, 놀랄 만하네", "조혜정, 나도 조윤경 보고 소름돋았음", "조혜정,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조혜정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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