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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데뷔 22년차…카메라 불빛에 무대 울렁증"



김형중 "데뷔 22년차…카메라 불빛에 무대 울렁증"

김형중

가수 김형중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김형중은 '빛의 전사 샤방스톤' 가면을 쓰고 1라운드에서 나는가수다 자문위원장이었던 장기호 교수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에서는 밤의 피는 장미를 만나 패하며 가면을 벗게 돼 정체가 공개되었다.

김형중은 가면과 코트를 벗으며 "더워서 죽는 줄 알았다" 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김형중은 "데뷔를 한 지 22년이 지났다. 그간 음원도 내고 음악활동을 했지만 방송엔 안 나왔다. 무대 울렁증이 있었는데 가면을 쓰고 나와서 괜찮았다" 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김형중은 93년 E.O.S 라는 그룹으로 데뷔하여 토이의 객원보컬로 '좋은 사람'으로 독보적인 보이스로 여심을 사로잡았고, 솔로 1집 앨범 'Kim Hyung joong 1'에 수록된 '그랬나봐'가 큰 히트를 치며 인기를 끌었던 내공 있는 가수다.



김형중의 복면가왕 출연에 네티즌들은 "김형중 그랬나봐 대박인데… 탈락 아쉽다" "김형중 탈락 아쉽다 상대가 너무 셈" "김형중 목소리 반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복면가왕'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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