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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뒹굴 구르는 아기 회색곰 포착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노는 아기 회색곰이 관광객들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23일 ‘데이비드 팽본(David Pangborn)’의 유튜브 계정에 게재된 이 영상은 미국 알래스카 산맥 내 데날리 국립공원(Denali National Park)에서 촬영됐다.



유투브에 공개된 아기 회색곰은 등을 땅에 대고 벌러덩 눕고, 언덕 아래로 몸을 굴리며 내려오기 시작한다.



마치 걷기 싫은 어린 아이처럼 잔머리를 굴리는 듯, 아기 회색곰의 모습은 지켜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대자연과 어우러진 아기 회색곰의 재롱은 보는 내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영상에 등장하는 곰은 보기와 달리 ‘공포의 곰’이라는 학명을 갖고 있으며, 회색곰은 엄청난 힘과 덩치, 난폭한 성질로 악명이 높다.

아기 회색곰의 모습은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영상제공 : David Pangborn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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