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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기술 선두주자 ‘한자리에’…‘VR 월드 챌린지 포럼’ 개최



가상현실이 어디까지 진화했는지 또 지향점은 무엇인지를 한눈에 보여줄 수 있는 포럼이 개최될 예정이다.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 윤종록)는 9월 9일(수) 일반인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VR 월드 챌린지 포럼(VR World Challenge Forum)’을 개최한다.

VR 월드 챌린지 포럼에서는 △CG, 게임 분야의 VR 글로벌 진출 전략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VR 글로벌 진출전략 △VR 게임의 글로벌 시장 진출 케이스 스터디 △중국 RuiYue Technology사의 VR 게임 컨텐츠 및 플랫폼 전략 △정부의 실감콘텐츠 클러스터(Creative Open Campus) 육성계획 및 K-ICT 디지털콘텐츠 Global Gateway 프로젝트’ 수요조사 설명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가상현실의 현재와 미래를 모두 아우르는 만큼 전세계 주요 전문가들이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이온 리얼리티(EON Reality)의 닐 앤더슨 최고기술책임자(CTO)와 디지털 도메인 홀딩스(Digital Domain Holdings Limited, 이하 DDHL)의 버트 빈센트 줄리오 전략운영 담당 디렉터, 리로드 스튜디오의 제임스 정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와 뤼위에 테크놀로지의 타오지아 공동창업자 겸 부사장 등 세계 주요 업계 전문가들이 나설 예정이다.

닐 앤더슨 CTO는 발 빠르게 신기술을 도입함으로써, 현재 인터랙티브 3D 시장의 제품생산 개발 핵심인물로 거론되고 있다.

디지털 도메인 홀딩스(DDHL)는 타이타닉, 아바타의 감독으로 잘 알려진 제임스 카메론이 설립한 시각효과 제작사로 ‘아이언맨 3, 트랜스포머’ 등의 후반 시각효과를 담당했으며, 제작 기술 인력 700명 이상을 보유한 헐리우드 대표 기업이다.

아울러 리로드 스튜디오는 독립적인 게임개발회사로서 미국 소재 게임회사인 Infinity Ward사에 창의적으로 제품개발을 주도하던 개발자들이 2014년 7월 설립한 회사로 대표인 제임스 정은 VR혁명의 선두주자이기에 업계에서 리더와 VR기술 문제해결사로서 통한다.

또 타오지아 공동창업자는 스마트 폰, 태블릿 PC, 스마트 TV 등에 최고의 멀티 스크린 게이밍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중국 TV게임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3억명 이상의 모바일 게임 유저들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관련 업계에서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이날 포럼 개최 후에는 VR협회 창립총회가 예정돼 있으며, 오큘러스 최신 콘텐츠 및 스코넥엔터테인먼트 VR게임 전시 및 체험 기회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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