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런닝맨’ 이광수 덕에 김종국 회식비 결제해…?

`런닝맨` 이광수 [사진 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 이광수 덕에 김종국 회식비 결제해…?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스태프 150여명의 회식비를 건 기사식당 레이스가 펼쳐졌다.

기사식당 레이스는 팀이 고른 메뉴와 택시 기사의 추천 메뉴가 동일해야 하는 미션이다. 게임을 통해 가장 먼저 메뉴 선택권을 얻은 최강자 팀(김수로 김종국 이광수)은 기사식당 인기 메뉴 불백과 다른 음식 사이에서 고민했다. 이때 이광수가 팀원들의 의견을 듣지 않고 갑자기 '설렁탕'을 외쳤다.

이광수의 행동에 김종국과 김수로는 황당해했다. 이광수는 "기사님들은 설렁탕을 좋아하신다"라고 설득하려 했지만 김수로는 "한 여름에 누가 설렁탕을 먹냐"고 버럭했다.

이날 최강자 팀은 설렁탕과 거리가 먼 메뉴들만 추천받아서 사람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김종국은 이광수에게 "대체 왜 그런 선택을 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이광수는 "그 순간 제가 제일 먹고 싶었던 게 설렁탕이었다"고 고백했다. 분노가 가시지 않은 김종국과 김수로는 "앞으로 내가 너 만나면 설렁탕만 사줄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의 마지막 미션은 꼴찌 팀이 '런닝맨' 스태프 150여명의 회식비를 사비로 계산하는 것이었다. 꼴찌는 최강자 팀이었다.
회식비를 계산할 사람은 룰렛을 통해 김종국이 당첨되었다. 김종국은 망연자실한 표정과 함께 이광수를 향한 분노를 드러냈다. 결국 김종국은 자신의 카드로 회식비를 결제했다.

‘런닝맨 이광수’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 이광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