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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선생님 전문성 강화, 1점차 1위 수성

구몬학습은 고객과의 소통과 지도 선생님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사진은 구몬학습 연구대회 전경. [사진 구몬학습]


학습지 산업 NBCI는 74점으로 전년과 같았다. 1위·2위를 차지한 구몬학습과 눈높이는 75점·74점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고, 3위 씽크빅이 1점 상승한 73점으로 2위와의 격차를 2점에서 1점으로 좁혔다.

구몬학습은 지난해에 이어 2위와 격차를 1점차로 유지했다. 소통 채널을 확장하고 지도 선생님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다방면에서 노력한 결과로 분석된다. 구몬학습은 지난해 11월 카카오스토리 계정을 열고 자녀 성향별 독서 코칭 전략, 효과적인 교육 방법 등 학습지만으로는 전달하기 어려운 학습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4개월 만에 구독자수가 1만 명을 넘었다. 또한 연령대별로 맞춤화된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유아교육 전문가 과정을 신설했다.

출산율 감소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한 브랜드들의 끊임없는 노력은 향후 더 높은 수준의 브랜드 경쟁력이라는 결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된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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