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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인터넷, 출시 9개월 만에 50만명 가입

KT의 ‘olleh GiGA internet’은 출시 9개월 만인 지난달 말에 가입자 수 50만을 돌파했다. [사진 KT]


초고속인터넷 산업의 NBCI 평균은 73점으로 전년보다 1점 상승했다. olleh인터넷이 전년과 같은 76점으로 1위를 유지했고, B인터넷이 2점 상승한 73점으로 2위, U+인터넷이 1점 상승한 70점으로 3위를 했다.

KT는 국내 최대 기가 인터넷 커버리지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전체 가입자의 48.3%에 달해 타사 대비 3~12.5배 넓은 월등한 수준이다. KT의 ‘olleh GiGA internet’은 출시 9개월 만인 지난달 말 5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 KT는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만전을 기했다. 기존 인터넷에 비해 최대 10배 빠른 GiGA인터넷을 선보이고, 이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가입자 24만 명을 확보한 B인터넷의 상승이 두드러졌다. B인터넷은 초고속인터넷·전화·IPTV 결합상품을 단순화한 ‘홈 결합상품’을 출시하며 이용 편리성을 제고했다. U+인터넷은 초고속 인터넷 분야에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홈 시장이 그것이다.

초고속인터넷은 통신 서비스 산업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중추로서 앞으로 브랜드의 가치 전달을 위한 노력과 더 나아가 경쟁 브랜드 간의 차별화 전략이 결합상품과 프로모션만이 아닌 다양한 형태로 발전을 필요로 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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