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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똘이, 화재로 헤어졌던 주인과 3개월 만에 재회 '촉촉'







'동물농장 똘이'



동물농장 똘이 감동 사연이 화제다.



8월30일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서는 화재견 똘이와 주인의 사연이 소개됐다.



'매캐한 냄새가 진동하는 잿더미에서 한 마리의 개가 울부짖고 있다. 똘이는 성치 않은 몸으로 다 타버린 집을 지킨다. 아무리 거센 불길이라도 기억까지 태워버릴 순 없었을 터! 몸에 상처를 입고 식음까지 전폐하며 기다리며 한 사람을 기다린다.'



‘똘이’의 주인은 사고로 화상을 입고 병원에 실려가면서 의도치 않게 똘이와 헤어져야만 했다.



똘이는 3개월 만에 보는 아저씨 얼굴을 단번에 알아차리고 단숨에 달려가 품에 안겼고, 주인아저씨는 이런 똘이의 모습에 또 한번 울음을 터뜨렸다.



똘이는 눈물을 흘리는 주인아저씨를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아저씨를 핥아주고, 또 아저씨 몸에 자신의 몸을 부비며 애교를 부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이후 이들은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마련된 집에 들어갔고, 똘이와 주인아저씨는 사고 전 함께 폐지를 주우러 다니던 일을 함께 다시 시작했다.



'동물농장 똘이'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동물농장 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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