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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홍콩 트위터


리스크와 적대적 공생
중국발 리스크에 지옥과 천당을 오갔던 한 주. ‘수급이 재료에 우선’하는바, 미국 기준금리 인상이 가져올 유동성 축소 공포가 원인의 핵심. 위안화 절하 등 중국 변수는 촉매제였을 뿐. 앞으로도 시장은 원치 않은 리스크와의 적대적 공생에 익숙해져야.


저성장 바이러스
중국이 퍼트린 저성장 바이러스에 동반 하락하는 글로벌 성장률. 2015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두 자릿수를 기록할 주요 국가는 없을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 브라질(-1.9%), 일본(-0.4%) 등 2분기 성장률 성적표 마이너스를 받은 국가도 벌써 다수.


80~100~120
일본 엔화, 미 달러화 대비 120엔 고지 굳히기. 2012년 이전에 달러당 75~80엔 선에 눌려 있던 이 수치는 아베노믹스 훈풍에 100엔을 뚫으며 1차 포효, 최근 강 달러, 위안화 절하에 편승해 120고지 장기 주둔. 호시탐탐 엔저 공습을 노림.


다음주 Preview
롤러코스터 장세 후 첫 주. 미국 8월 고용지표(4일·실업률 5.2%, 고용창출 22만 명) 주목. 중국 경기의 저성장 점검표인 중국 8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1일·49.7)도 예정. 점입가경 금리논쟁에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베이지북(2일) 내용도 꼼꼼히 살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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