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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서 캐나다에 6-2 완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사진 대한야구협회제공]






한국 청소년 야구대표팀이 캐나다를 제압하고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2연승을 달렸다.



한국은 29일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마이시마 구장에서 열린 제27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캐나다와의 B조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6-2 완승을 거뒀다.



선발로 나선 최충연은 7⅔이닝 6피안타 5탈삼진 2볼넷 1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타석에서는 최원준이 5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면서 힘을 보탰다.



한국은 2회초 선취점을 올렸다. 하성진이 2사 2루에서 좌전 안타를 때려내 2루에 있던 임석진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하지만 2회말 조시 내일러에게 홈런을 허용하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한국은 3회초에 2점을 추가로 얻어내며 다시 리드를 가져왔다. 안상현이 무사 1, 3루에서 희생플라이로 점수를 더했다. 이어진 1사 3루 기회에서 박준영이 1타점 적시타를 쳐냈다.



상승세를 탄 한국은 캐나다를 몰아붙였다. 7회초와 9회초에 각각 1점과 2점을 보태며 점수 차를 벌렸다. 9회말 박세진이 1사 3루로 몰리자 이영하가 마운드에 올라왔다. 이영하는 비록 캐나다에게 1점을 내줬으나 추가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한국은 30일 쿠바와 경기를 치른다.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온라인 중앙일보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사진 대한야구협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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