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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주서 방폐장 국내 첫 개장



국내 최초 방사성폐기물 처분 시설인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이 28일 문을 열었다. 1978년 고리 원전 1호기를 가동한 지 38년 만에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 시설은 214만㎡ 규모 지하 동굴로 27층 높이에 건물 6동이 들어선 것과 맞먹는다. 지하 80m에 있는 저장고인 사일로에 폐기물을 처분하는 과정이 시연되고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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