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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백낙청 “신경숙, 의도적 표절은 아니다”

계간 ‘창작과 비평’의 편집인인 백낙청(77) 서울대 명예교수가 신경숙(52)씨의 표절 논란에 대해 의도적인 표절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 문제 대목이 표절 혐의를 받을 만한 유사성을 지닌다는 점을 확인하면서도 의도적인 베껴 쓰기, 작가의 파렴치한 범죄 행위로 단정하는 데는 동의할 수 없다’고 밝힌 백영서 편집주간의 입장을 지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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