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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소문 '찌라시'…피해는 '치명' 처벌은 '찔끔'?

[앵커]

성 동영상과 관련된 루머로 곤란을 겪었던 배우 이시영 씨가 두 달 전에 유포자를 고소했습니다. 수사 결과, 유포에 관련된 사람들이 누구인지 밝혀졌는데요. 찌라시의 최초작성자와 유포자, 그리고 이것을 퍼뜨린 주범자 등에 경제전문지 기자와 현역 국회의원 비서관들이 포함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대체 찌라시가 뭐기에, 이런 일들이 반복되는 걸까요?



<이시영 루머와 '찌라시' 유통 경로>

Q. 찌라시, 어떻게 만들어 어떻게 유통?
[김종배/시사평론가 : 정보 수집자들 정보교환 과정에서 생성]

Q. 위험한 소문 '찌라시'…어떤 내용?

Q. 현직 기자가 '헛소문' 만들었다?

Q. 악성 루머, 피해는 '치명' 처벌은 '찔끔'?

Q. 위험한 소문 '찌라시'…진실?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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