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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소재 영화 추천, 자고 일어나면 모습이 바뀐다?…달달 로맨스부터 SF까지





 

독특한 소재 영화 추천, 독특한 소재 영화가 화제다.



최근 개봉한 독특한 소재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뷰티 인사이드’에서 아무에게도 자신의 비밀을 얘기할 수 없었던 ‘우진’은 외로운 삶에 익숙해져 가는데, 가구전문 스튜디오에서 본 한결같은 모습의 ‘이수(한효주 분)’에게 처음으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처음 만나는 사랑이기에 더 놓치고 싶지 않은 ‘우진’과 그런 그를 사랑하는 ‘이수’는 현실과 판타지의 묘한 상황 사이에서 처음 만나는 특별한 로맨스를 그려나간다.



18살 이후 자고 일어나면 모습이 바뀌는 현상을 겪게 된 ‘뷰티 인사이드’의 주인공 ‘우진’은 상황 탓에 사회생활에도 어려움을 겪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가구 디자인을 시작한다. ‘뷰티 인사이드’에서 가구는 ‘우진’을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해주는 도구이자, ‘이수’와의 인연을 맺게 해준 연결고리가 되어 영화 전체에 있어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한다.



‘뷰티 인사이드’는 아름다운 영상미와 다채로운 소품, 의상 등은 영화가 상영되는 내내 관객들에게 눈을 뗄 수 없는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며 큰 호평을 얻고 있다.



독특한 소재 영화에 미래에서 온 로봇과 인간의 사투를 그린 터미네이터 시리즈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최근 개봉한 '2015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는 한류스타 이병헌이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인공지능 로봇이 실제로 나타났다. 일본에서 로봇이 대입시험을 치른 것이다.



최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타쿠야는 대입시험 보는 로봇이 등장했다고 전했다. 이 로봇은 영어듣기 문항에서 대화의 내용을 읽고 문제를 풀었다고 한다.



일본 도쿄의 '미쓰코시 백화점'에서는 여성 로봇을 고용하기도 했다. 이 여성 로봇은 일본 전통 복장 '유카타'를 입은 채 손님들이 입장할 때마다 인사말을 건넨다. 신장 165cm에 신체 관절 43곳을 자유자재로 움직여 주목받고 있다.



'독특한 소재 영화 추천'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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