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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서 매주 금·토 '낭만 시네마콘서트'

【용인=뉴시스】 이정하 기자 = 한국영화인협회 용인지부(지부장 김흥식)가 주최하는 '2015 낭만용인 시네마 콘서트'가 28일부터 9월12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에 용인문화예술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늘려 감성도시 용인을 만드는 한편 시청을 문화휴식공간으로 무상 제공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시청사 옆 문화예술원 후면에 위치한 계단식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낭만용인 시네마 콘서트' 일정 동안 총 6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시민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다.



28일 김명민, 오달수 주연의 '조선 명탐정(사라진 놉의 딸)', 29일 가족영화 '오즈의 마법사(돌아온 도로시)'가 상영된다.



9월에는 4일 '카트'를 시작으로 5일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11일 '해적', 12일 '약장수' 등이 이어진다.



용인영화인협회 관계자는 "올해 처음 진행되는 행사로 가을의 문턱에서 영화의 매력에 빠져드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감성을 충전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jungha98@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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