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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란, 4년여 만에 대사관 다시 열고 외교활동 재개

대사관을 상호 폐쇄하며 외교관계가 단절됐었던 영국과 이란이 4년여 만에 대사관을 다시 열고 외교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지난 2011년 11월, 영국의 대 이란 제재 동참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이란 주재 영국 대사관을 점거하는 사건으로 영국과 이란은 잇따라 자국 대사관을 폐쇄한 바 있는데요, 이란 핵협상이 이번에 타결되면서 양국은 대사관을 각각 다시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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