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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힘센 엔진 일부 도면 유출 정황

현대중공업이 생산 중인 ‘힘센(HiMSEN) 엔진’의 일부 부품 도면이 외부에 유출된 정황이 포착돼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21일 “현대중공업으로부터 힘센 엔진의 일부 부품 도면이 영남 지역 선박 부품 제조업체에서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았다”며 “도면 유출 등 사실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조선업계 관계자로부터 “힘센 엔진의 설계도면과 모조 부품을 다른 업체에서 발견했다”는 제보를 받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힘센 엔진은 현대중공업이 지난 2000년 자체기술로 독자 개발한 엔진이다. 발전용과 중소형 선박 추진용으로 쓰인다.



부산=차상은 기자 chazz@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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