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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나면 제대한 만 21~33세 징집"…유언비어 확산

[앵커]

오늘(21일) 아침 눈여겨 볼만한 뉴스들 전해드리는 시간입니다. 국내외로 나눠서 김수산, 인윤정 씨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국내 소식입니다. 김수산 씨, 북한의 포격 도발 앞서 전해드렸는데 지금 이때 국방부를 사칭한 유언비어가 확산되고 있다면서요?

+++

네, 그렇습니다.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국방부가 허위사실이라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SNS에서 확산되고 있는 문자메시지입니다.

전쟁 임박시 국방부가 군에서 제대한 만 21~33세 남성을 소집한다는 내용인데요, 국방부는 어제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글을 게시한 사실이 없다며 허위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메시지를 받는 즉시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으로 신고해달라며, 거짓 사실에 동요하지 말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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