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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톈진 폭발현장 6㎞ 하천서 물고기 떼죽음

중국 톈진항 폭발사고 현장 오염수의 시안화나트륨 농도가 평균 기준치의 40배를 넘었다고 중국 중앙(CC)TV가 보도했다. 폭발 현장에서 6㎞ 떨어진 톈진시 하이허에서 물고기들이 떼죽음당한 채 발견돼 조사에 착수했다. 하이허는 서해로 유입된다. 이날 시진핑 주석은 “사고를 철저히 조사해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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