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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여고생들이 지적장애 남성 감금·성적 학대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20일 지적장애인 남성을 폭행하고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박모(17·고2)양 등 여학생 3명과 김모(19)군 등 남학생 2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평소 알고 지내던 송모(20·지적장애 3급)씨를 평택시내 모텔에 감금한 뒤 몸을 담뱃불로 지지고 끓는 물을 몸에 붓는 등 34시간 동안 폭행·학대한 혐의다. 송씨는 전치 12주 상해를 입고 입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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