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간추린 뉴스] ‘경찰관 폭행’ 민변 변호사 5명 벌금형

2013년 7~8월 쌍용자동차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는 대한문 집회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변호사들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는 20일 권영국 변호사에 대해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같은 법원 형사28부도 이날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김유정·이덕우 변호사에게 벌금 200만원씩을, 송영섭·김태욱 변호사에 대해 벌금 150만원씩을 선고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