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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청소년 ‘바통캠프’ 열어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이사장 김교식·사진)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다문화 청소년의 통일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기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와 함께 지난 18일부터 2박3일간 강원도 일대에서 다문화 청소년 40여 명이 참석하는 ‘자전거와 함께 가는 통일 이야기-바통(Bike+통일) 캠프’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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