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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유한책임대출 12월에 시범사업 시작

국토교통부는 대출자의 상환 책임을 담보주택으로 제한하는 유한책임대출을 오는 12월 시범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를 위해 주택도시기금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담보주택을 포기하면 빚을 갚지 않아도 되는 유한책임대출은 주택도시기금이 지원되는 디딤돌대출을 대상으로 도입된다. 디딤돌대출은 세대주와 배우자의 소득이 6000만원 이하인 가구가 2억원 한도에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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