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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역 앞, 대학생 임대수요 넉넉





천안 유호N-CITY 오피스텔

충남 천안·아산 일대 분양시장의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 아산탕정택지개발지구에 나온 아파트가 수십 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는가 하면 일부 분양권에는 수천만원의 웃돈이 형성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KTX 천안아산역 앞에 유호N-CITY오피스텔(조감도)이 분양 중이라 눈길을 끈다. 15층 높이의 총 390가구 규모다. 투룸형과 원룸형 등 7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500만 원대부터다.



교통이 편리하다. KTX 천안 아산역과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아산역, 장항선 국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서울까지 37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2016년께 고속버스터미널이 들어서면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주변에 임대수요가 넉넉하다. 선문대·단국대·순천향대 등 14개 대학으로 통학하는 8만5000여 명의 대학생을 배후에 두고 있다. 인근 17개의 산업단지에는 1700여 개의 기업체와 다양한 연구기관이 입주해 있다. 삼성LCD단지인 탕정 크리스탈 밸리도 가깝다.



이 업체 관계자는 “충청권 주택시장이 세종시 빨대효과로 침체돼 있지만 유일하게 활발한 곳이 천안·아산지역”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KTX천안아산역 2번 출구 옆에 있다.  분양 문의 1899-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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