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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심형탁, 신화됐으면 비주얼 이 정도?

`라디오스타` 심형탁 [사진 심형탁 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 심형탁, 과거에 이수만에 직접 캐스팅…"신화로 데뷔할 뻔?"



'라디오스타' 심형탁이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독을안고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들이란 주제로 박지윤, 주영훈, 서현(소녀시대), 심형탁이 출연했다.



`라디오스타` 심형탁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이수만 사장님께서 직접 나를 캐스팅했다. 회사로 찾아오라고 해서 갔는데 안계셨다"고 말했다. 이어 "실장님이 카메라도 없이 노래를 한번 불러봐라 해서 '내 눈물 모아'를 감정을 많이 넣어 불렀었다. 신화라는 그룹이 나오는데 웬만하면 가수는 그만둬라 라며 거절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김구라는 "심형탁, 80년대 활동했으면 빛을 발했을 얼굴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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