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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수지,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조우…男女 톱배우 정상회담?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조우



김우빈과 수지가 만났다.



배우 김우빈(26)과 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21)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출연한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이경희 작가가 극본을 맡았으며,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사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다큐멘터리 PD로 다시 만나 그려 가는 사랑이야기다.



김우빈은 톱스타 '신준영'을, 수지는 다큐멘터리 PD '노을'을 연기한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와 iHQ 측은 "이경희 작가, 대세 배우인 김우빈·수지와 함께 드라마를 하게 됐다. 작가와 배우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며 "구체적인 방송 시기와 방송사는 현재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캐스팅 및 편성을 확정하고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우빈·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김우빈·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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