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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 주원, 3년 간의 잠에서 깨어…러브라인 기대





용팔이 김태희 주원, 3년 간의 잠에서 깨어…러브라인 기대



‘용팔이’가 또 한 번 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5회에서는 주원(김태현)이 김태희(한여진)의 인위적인 식물인간 상태에서 깨어나도록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는 김태현(주원 분)의 도움으로 3년 간의 긴 잠에서 깨어나는 한여진(김태희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 돈 내가 줄까"라는 여진의 도발로 동생을 살리기 위한 돈을 대가로 여진을 살리는 태현, 태현의 도움으로 긴 잠에서 깨어난 '마녀' 여진의 모습은 앞으로의 극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시청률 선점에 성공했다.



주원은 김태희를 일어나게 도와줬다. 김태희는 동생 수술비가 절실한 주원에게 그 자리에서 스위스 계좌서 200만달러(20억원)를 보냈다. 단 주원이 쓸 수 있는 건 아니었다. 비밀번호가 필요했고 비밀번호는 김태희가 병원서 완전히 빠져나가는 순간 알려주기로 했다.



그러나 이들이 비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은 배해선(황간호사)이 모두 지켜봤다. 배해선은 김태희의 장난으로 열이 받았고 급기야 이성을 잃었다. 정웅인(이호준)은 배해선이 이성을 잃자 퇴근을 명령했다. 배해선은 퇴근한듯 나갔지만 이내 김태희 생각에 다시 병실로 발걸음을 옮겼고 그 자리서 깨어난 김태희와 주원이 대화를 나누는 걸 지켜봤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SBS ‘용팔이’는 18.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3일 보였던 기존 자체최고시청률 16.3%를 뛰어넘었다.



특히 첫회부터 5회까지 시청률 지체없이 수직 상승, 더 놀라울 만한 성과를 이루고 있다. 11.6%→14.1%→14.5%→16.3%→18%. '하이드 지킬 나,' 등 올해 부진했던 수목극 체면을 한 방에 회복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에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는 7.6%, KBS 2TV ‘어셈블리’는 6.0%를 기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용팔이 김태희 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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