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인피니티 Q50 등 5개 차종 1등급 평가



인피니티 Q50과 쌍용 티볼리, 기아 쏘울EV, 현대 투싼, BMW X3 등 5개 차종이 국토교통부의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20일 국토부에 따르면 인피니티 Q50은 평가에서 종합점수 92.1점을 받았고, 쌍용 티볼리(91.9점), 기아 쏘울EV(91.4점), 현대 투싼(91.0점), BMW X3(89.0점)이 뒤를 이었다. 국토부 평가에선 총점이 86.1점 이상이면 1등급을 받는다.



충돌 안전성 분야(65점+추가 2점)에선 기아 쏘울EV가 66.5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보행자 안전성(25점)에선 인피니티 Q50이 20.5점으로 1위였고, 주행 안전성(10점)도 Q50이 9.5점으로 가장 높았다. 국토부는 기아 K5 등 나머지 7개 차종에 대한 평가를 11월 중으로 마무리하고, 전체 12개 차종에 대한 최종 평가 결과를 12월에 발표한다.



이번 자동차 안전도 평가 결과에 대한 세부사항은 자동차결함신고센터 홈페이지(www.car.go.kr/kncap)와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ts2020.k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세종=김원배 기자 oneby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