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강동원 이적설, 유재석 속한 FNC의 입장은? "만난 적도 없어"

강동원




강동원 이적설, 유재석 속한 FNC엔터측 "사실 무근"



유재석이 속한 FNC엔터테인먼트 측이 배우 강동원과의 전속계약설을 부인했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강동원과 전속계약하려고 논의 중이라는 건 사실 무근"이라며 "만난 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강동원은 3년 간 몸담았던 UAA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한 상황. FA대어로 나와있어 대형 소속사에서 강동원을 잡기 위해 물밑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동원 역시 대형 기획사 행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계 관계자는 "대형 기획사가 몇 개 없지 않나. 상위 3~5개의 소속사와 계약할 것으로 보인다. 강동원이 대형 기획사에서 일해보길 원하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동원은 영화 '검사외전' 촬영 중이다.



' 강동원 이적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강동원 이적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