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메간 폭스·브라이언 오스틴 그린, 결혼 5년 만에 이혼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와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이 결혼 5년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



19일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에 따르면 메간 폭스와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은 최근 이혼을 결정했다. 메간 폭스는 12세 연상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지난 2003년 처음 만났다. 2009년 3년 간의 약혼 기간을 매듭짓고 2010년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이 메간 폭스에게 다시 프러포즈를 해, 2010년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11년을 함께했고, 5년의 결혼생활 동안 슬하에 두 자녀 노아 그린과 보리 랜섬 그린을 뒀지만 결국 헤어지기로 결심했다.



아직 정확한 이혼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과거 메간 폭스가 매체 인터뷰를 통해 했던 말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메간 폭스는 UK 데일리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2012년 12월 노아를 출산한 뒤 "할 일이 많다. 그렇지만 나는 내 자신의 능력을 높게 측정하기 때문에 어떤 도움도 얻지 않는다"고 말하면서도 "나는 아이를 돌보는 게 힘들다. 그래서 나와 브라이언은 지쳐있다. 밤새 아이들이 깨어있다. 절대 잠을 자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



또 다른 인터뷰에선 메간 폭스는 "2주 전에 브라이언에게 우리는 (아이들을 저녁 시간에 돌볼) 간호사가 필요하다 아니면 이혼할 것 같다고 말했다"며 "누군가가 잠을 자지 않으면 우리는 서로 죽이게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oins.com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