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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칼로리, 각 부위와 재료별로 천차만별…맛집은 어디

스테이크 칼로리 [사진 중앙 포토]




스테이크 칼로리, 각 부위와 재료별로 천차만별…맛집은 어디



스테이크 칼로리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스테이크는 보통 쇠고기 ·송아지고기 ·양고기의 연한 부분을 구운 것을 말하나 생선 중에서 대구 ·광어 ·연어 ·다랑어 같은 기름기 많고 큰 생선을 내장을 빼고 토막쳐서 구운 것도 스테이크라고 한다.



스테이크의 칼로리는 안심스테이크는 1인분 당 897kcal 등으로 각 부위와 재료별로 다르다고 전해진다.



스테이크를 구울 때는 강한 불로 굽는데, 기호에 따라 굽는 정도를 달리한다. 겉만 누렇게 익혀 썰었을 때 피가 흐르게 익힌 정도를 레어(rare)라고 하고, 겉은 익었으나 속에 약간 붉은색이 남아 있는 정도를 미디엄(medium), 그리고 속까지 잘 익힌 것을 웰던(welldone)이라 한다.



스테이크의 조리법으로는 고기를 석쇠에 올려 놓고 직접 불에서 굽는 브로일드 스테이크(broiled steak), 두꺼운 철판이나 프라이팬에서 굽는 팬브로일드 스테이크(pan-broiled steak), 브로일링한 스테이크를 오븐 속에서 데운 사기접시나 금속제 접시에 담은 후 버터를 바르고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 대접하는 플랭크트 스테이크(planked steak) 등이 있다.



수요미식회 스테이크편에 출연한 최현석 셰프의 스테이크에 대한 설명이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 30회는 스테이크 편으로 게스트 지상렬과 김새롬과 함께 최현석 셰프가 새롭게 합류해 미식 토크를 나누었다.



이날 전현무는 "메뉴판을 봐도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스테이크를 주문할 때의 난처함을 털어놨다. 이에 최현석 셰프는 스테이크 고기의 종류에 대해 설명하며 "부드럽고 기름기가 적은 걸 원한다면 안심, 고기 본연의 풍미를 좋아한다면 립아이(등심), ‘고기는 씹어야지’라고 생각한다면 채끝을 드시면 된다”고 소개했다.



또 최현석은 "어려우면 그냥 물어보면 된다. 어차피 레스토랑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를 케어해 주기 위해 있는 사람들이라서 괜찮다"고 덧붙였다.



'수요미식회'가 '문 닫기 전에 꼭 가야 할 스테이크 식당' 3곳을 소개, 온라인상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스테이크를 주제로 꼭 가봐야 할 스테이크 전문 식당 세 곳을 선정, 강남구 신사동의 '구스테이크', 용산구 이태원동의 '비스테까', 종로구 종로6가의 'BLT 스테이크'를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신사동 구스테이크는 드라이에이징(공기중 고기 숙성) 스테이크의 붐을 이끈 곳으로 따로 마련된 드라이에이징 숙성실에서 4주간 숙성된 고기로 스테이크를 내놓으며, 인기메뉴는 안심과 등심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포터하우스다. 김새롬은 "핫'한 요소가 다 있어서, 꼭 가봐야 할 곳"이라고 설명했고, 전현무는 "지인들과 갔는데, 평생 먹었던 스테이크 중 가장 맛있다더라"라고 말했다.



이태원 비스테까는 참나무 숯불에 구워 진한 풍미를 풍기는 스테이크가 특징이다. 이 곳은 최현석의 스승이자 1세대 이탈리안 요리사인 김형규 셰프의 점포다. 패널들은 "고기의 질이 훌륭하고, 맛으로는 겉의 바삭함과 고기의 풍미가 그대로 살아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패널들은 "티라미수와 각종 파스타도 맛있다"라며 해당 가게가 스테이크 전문이 아닌 이탈리안 레스토랑임을 강조했다.



종로 BLT 스테이크는 뉴욕 스테이크 브랜드가 국내에 들어온 지점이다. 패널들은 풍부한 육즙을 장점으로 꼽았다. 특히 브로일러(상단에서 열이 나오는 장치)의 강한 열을 받아 고기 맛이 다르다는 것. 이현우는 "최근 먹어본 스테이크 중 가장 맛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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