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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하다 날개 떼면 잠수함 … 보잉, 트랜스포머 드론 특허

세계 최대 항공우주기업인 미국 보잉이 공중과 바다 속을 넘나드는 트랜스포머 드론을 모색하고 있다. 혁신적인 특허 상품들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페이턴트요기(PatentYogi)는 지난 17일 보잉이 최근 미 특허청으로부터 트랜스포머 드론 특허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 드론은 공중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바다 속으로 진입하면 프로펠러와 날개가 본체에서 분리돼 잠수함 형태로 변신한다. 비행에 필요한 부품들은 물에 녹는 접착제로 조립해 물에 닿으면 접착제가 녹으며 자동 분리된다. 잠수함에서 무인 비행기로 다시 변신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정진우 기자 dino8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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