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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창하오와 대결서 승리 … ‘정관장 교류전’서 4시간 혈전

이창호(사진 오른쪽) 9단이 중국 창하오(왼쪽) 9단과의 ‘레전드 대결’에서 승리했다.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정관장 한·중 바둑교류전’에서 정관장 황진단팀 이창호 9단은 중국 상하이 이동통신팀의 창하오 9단에게 345수 만에 흑 반집 승을 거뒀다. 세계대회 결승을 비롯한 주요 대회에서 30차례 가까이 힘겨루기를 해왔던 두 기사는 오랜만에 다시 만나 4시간 넘게 혈전을 벌였다. 두 기사의 대국은 상하이TV와 중국의 최대 바둑 사이트 혁성에서 생중계됐고 중국중앙방송(CC-TV)과 신민만보 등 중국 주요 언론사가 취재하며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팀 대항전에서는 중국 상하이팀이 정관장 황진단팀에 3 대 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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