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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7월 생산자물가 4년9개월만에 최저

한국은행은 19일 7월 생산자물가지수(2010년=100)가 전달보다 0.3% 하락한 101.43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0년 10월(101.42) 이후 4년9개월만에 가장 낮다. 국제유가 하락 영향으로 공산품 생산자물가가 전달보다 0.8% 떨어지며 전체 생산자물가지수를 끌어내렸다. 반면 농림수산품 생산자물가지수는 가뭄 여파로 전월 대비 2.1% 올랐다. 생산자물가지수는 생산자가 시장에 공급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나타낸다. 통상 1~2개월 뒤 소비자물가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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