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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아시아권스타 공인

18일 홍콩 `골드 송 어워드` 한국 최고연예인 수상

탤런트 송혜교가 아시아권 스타로 공인됐다.

송혜교는 18일 홍콩에서 열리는 ‘골드 송 어워드’에서홍콩 케이블 TV가 선정한 ‘한국 최고의 연예인’으로 뽑혀 수상을 하고 최고의 상인 대상 시상도 한다.

RTHK(Radio Television Hong Kong)가 주최하는 ‘골드송 어워드’에서는 장국영 여명 곽부성 유덕화 등 유명 배우들이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송혜교는 시상식후 열리는 축하파티에 홍콩 유명 가수들과 함께 귀빈으로 참석한다.

송혜교는 16일 출국해 대만에서 1박 2일간 인터뷰와 기자회견, 시상식 등에참여한 후 17일부터 2박 3일간 홍콩에서 머물 예정. 홍콩 방문 첫날은 홍콩 내 최고 감독과 제작사 광고주들이 초청한 파티에 참석한다.

이 파티에는서극 감독과 콜럼비아 트라이스타의 총책임자인 바바라 로빈손 등이 함께 한다. 19일 현지 언론과 공식적인 인터뷰 일정을 마친 후 귀국한다.

이은정 기자 mimi@il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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