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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윤현숙이 절친?···"황신혜는 진짜 철없고 푼수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황신혜



배우 황신혜와 윤현숙의 두터운 친분이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현숙, 양악 수술 후 뉴욕거리서 황신혜와 미모 대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배우 황신혜와 함께 자유롭게 뉴욕 거리를 활보하는 윤현숙이 담겨있다.



사진에서 황신혜는 올블랙에 청색 셔츠와 푸른색 계열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반면 윤현숙은 전체적으로 환한 베이지톤 의상을 입어 마치 블랙&화이트로 맞춰 입은 듯한 느낌도 준다.



이렇게 황신혜와 윤현숙의 절친 관계가 화제를 끄는 가운데 윤현숙이 과거 황신혜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현숙은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황신혜에 대해 "진짜 철없고 푼수가 따로 없다"며 "언젠가 황신혜와 미국에 한 호텔에 묵었을 때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신혜가 미국의 유명가수 라이오넬 리치를 봤다고 말하며 호들갑을 떨었던 적이 있었다"며 "한국의 톱 여배우가 '사진을 찍어야 된다'고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이 참으로 귀엽고 사람답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황신혜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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