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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리힐리파크에서 연예인 야구단 자선 경기 열린다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www.wellihillipark.com)에서 자선 야구 경기가 열린다.

 

웰리힐리파크는 오는 개그맨 심현섭씨가 감독으로 있는 ‘조마조마 야구단’과 전 두산 베어스 투수출신 야구해설위원 이경필씨가 감독으로 있는 ‘천하무적 야구단’을 초청하여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자선 행사를 오는 22일 오전 10시반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행사는 참가 연예인 사인회를 시작으로 식사 후에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야구대회 관람과 웰리힐리파크의 레포츠 시설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 해 부터 전부터 천하무적 야구단은 웰리힐리를 방문하여 웰리힐리 사회야구팀 및 사회인 야구팀과 친선 경기를 해왔다. 하지만 보다 뜻 깊은 방문이 될 수 있도록 천하무적 야구단 팀과 웰리힐리 측이 뜻을 모아 이번 자선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1544-8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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