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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여름 밤에 가야 더 즐겁다

에버랜드가 늦여름 저녁 나들이에 나선 손님들을 위해 방문 손님별 다양한 야간 추천 코스를 마련했다.



100만개의 전구가 환하게 빛나는 야간 ‘문라이트 퍼레이드’에 이어 3D 맵핑쇼 ‘아틀란티스 어드벤처’, 불꽃쇼 ‘박칼린의 주크박스 시즌3’등 화려한 야간 공연이 릴레이로 펼쳐진다.





▶연인과 함께라면: 별빛 아트마켓, 사랑의 러브랜턴







‘별빛 아트마켓’은 요정 테마의 감성 플리마켓이다. 이국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인형, 악세서리, 향초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구경하고 구입할 수 있다.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열린다.



버스킹 공연과 디제잉쇼 등 음악 공연이 함께 벌어지고, 화관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돼 여름 밤의 낭만을 한층 돋운다.



장미원 한 쪽에는 특별한 사랑 고백을 위한 ‘사랑의 러브랜턴’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사랑의 메시지를 적은 랜턴은 폭 4미터, 길이 20미터의 장미터널에 매달아 켤 수 있다. 블루ㆍ핑크ㆍ레드 등 사랑의 러브랜턴 3종은 현장에서 각각 1만원에 살 수 있다.





▶가족과 함께라면: 멀티미디어 불꽃쇼, 3D 맵핑쇼







‘박칼린의 주크박스 시즌3’는 박칼린 감독이 직접 음악 선정과 연출에 참여해 매년 여름 선보이는 멀티미디어 불꽃쇼다.



올해 시즌3의 컨셉은 ‘세계의 춤(Dance)’이다. 탱고ㆍ트위스트ㆍ밸리댄스 등 귀에 익은 세계 각국의 댄스 음악에 맞춰 워터캐논, 서치라이트 등의 특수효과와 불꽃 등이 화려하게 어우러진다.



박칼린의 주크박스 공연에 앞서 포시즌스 가든 신전 무대에서는 3D 맵핑쇼 ‘아틀란티스 어드벤처’가 펼쳐진다.



길이 70미터, 높이 23미터 크기의 대형 신전 건축물을 배경 삼아 다채로운 3D 영상이 그려진다. 환상의 섬 아틀란티스를 찾아 떠나는 바닷 속 모험이 시원하고 청량감 있는 3D 영상으로 담겼다.





▶친구와 함께라면: 호러메이즈2, 나이트 사파리







‘호러메이즈2’는 음산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2층짜리 폐허 건물에서 캄캄한 미로를 따라 이동하며 공포체험을 할 수 있다. 시체 보관실ㆍ해부실ㆍ소각실 등 12개의 룸(room)과 복도를 통과하며 약 10여분간 오싹한 공포 체험이 이어진다. 적외선 셀프 액션캠을 통해 호러메이즈 이용 모습을 촬영할 수도 있다.



맹수 사파리인 사파리 월드는 오는 23일까지 ‘나이트 사파리’로 운영돼 야행성 동물인 호랑이ㆍ사자ㆍ곰 등 맹수들의 생생한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호랑이가 나무 위에 올라가 사육사가 미리 걸어 둔 먹이를 낚아채는 모습이나, 5m 높이의 나무를 올라가는 모습 등 낮 시간의 사파리에서 볼 수 없는 풍경을 기대해도 좋다. ‘나이트 사파리’는 여름철 해가 지는 저녁 7시에 시작해 저녁 9시까지 운영하며 에버랜드 입장객이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에버랜드 ‘썸머 스플래쉬’ 축제는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축제 기간 동안 매일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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